RPA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A2019’ 중심 진입장벽 낮춰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와 인공지능(AI)이 결합한 ‘RPAI’로 국내에서 폭발적인 성과를 거둔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2020년에는 저변 확대에 나선다.

올해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12월 기준 국내에서 200여 개 이상의 고객 및 60여 개 이상의 파트너사를 확보하며 국내 시장에서 전년 대비 세 자리 수 성장률을 기록하는 높은 성과를 거뒀다.

글로벌로 확대하면 3천500곳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170여만 대 이상의 봇이 세계적으로 배치돼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RPA와 AI가 결합된 RPAI가 중심이 되고 있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제조, 금융, IT, 유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성공 사례를 확보했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올해 성과를 중심으로 신규 서비스인 ‘엔터프라이즈 A2019’를 내세워 2020년 국내 시장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다.

엔터프라이즈 A2019는 웹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지능형 RPA 플랫폼이다. 웹 기반 아키텍쳐를 사용해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과정이나 설정 변경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몇 분 만에 RPA 작업을 위한 봇 개발이 가능할 정도로 간단하면서도 효율적인 RPA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RPA를 적용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최적화된 서비스와 교육을 제공하고 성공사례를 늘려가며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 RPA 저변확대 위한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A2019’

엔터프라이즈 A2019는 환경과 사용자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도록 AI 기반 서비스형 RPA(RPA-as-a-Service) 플랫폼이다. 온프레미스를 비롯해 아니라 퍼블릭, 프라이빗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플랫폼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업의 RPA 도입 비용과 인프라 장벽을 크게 낮출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윈도우, 맥OS, 리눅스 등의 운영체제(OS)와 디바이스 제한도 최소화했다.

엔터프라이즈 A2019는 사용자의 기술 수준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개발돼 웹 브라우저를 통해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과정이나 설정 변경없이 단 몇 분 만에 봇 개발이 가능할 정도로 직관성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또한 내장된 AI 기능을 활용해 컴퓨터 비전, 자연어 처리, 예측 모델링 등 서드파티 AI 솔루션과 손쉽게 통합할 수 있다.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AI 기능을 업무 자동화 프로세스에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

어텐디드 오토메이션 2.0을 도입해 새로운 유인 자동화 기술을 통해 팀 전반에 걸친 업무 프로세스에서 한층 발전된 형태로 봇과 사람의 협업이 가능하다. 고객과 직접 대면하는 프론트 오피스의 업무 자동화를 보다 쉽고 신속하며 비용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 RPA 도입 확대 위한 지원 서비스 강화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RPA를 적용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최적화된 서비스와 교육을 제공하고 성공사례를 늘려가며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에 따르면 국내에선 많은 기업이 RPA를 적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로 인해 초기 단계에서 적용을 포기하는 사례가 잦다.

도입을 위해 전사적인 임직원의 학습이 필요할 뿐 아니라 도입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업문화의 변화에 대한 임직원 간의 입장이 충돌하기 때문이다.

이에 오토메이션애니웨어코리아는 도입 전 솔루션 준비 단계부터 설치 후 운영하는 전반적인 과정을 지원하고 도움을 제공하는 고객 성공 매니저(CSM) 제도를 운용한다.

또한 기업에서 전사적으로 RPA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업무별 맞춤 직원 교육을 지원하거나 RPA 전문 인력 양산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출처 : ZDNet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