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0)에 참가해 RPA와 AI 요소들이 결합된 새로운 기술과 사례를 선보여

AI(인공지능)·RPA(로봇프로세스자동화) 전문기업 레인보우브레인이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인공지능대전(AI Expo 2020)에서 ‘올봇'(챗봇+RPA)을 공개하고 챗봇과 AI가 결합된 기술 사례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 레인보우브레인은 관람객이 올봇 체험, RPA 체험, RPA+AI 사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업체 관계자는 “많은 방문객으로 6종의 안내 책자가 모두 소진되고 RPA 봇 만들기 체험도 수요가 급증해 추가 세션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형호 레인보우브레인 기획팀장은 “이번 출품의 목표는 RPA를 잘 알고 있는 사람과 처음 접하는 사람, 양측 모두를 만족시키는 것이었다”면서 “이를 위해 실생활에 쓰일 수 있는 간단한 정보 조회, 최저가 알림 등의 시나리오를 개발해 관람객이 체험할 수 있는 핸즈온(Hands On) 방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관람객에게 챗봇과 RPA의 결합은 흥미로운 체험이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RPA에 다양한 AI 요소를 결합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레인보우브레인은 단순 RPA 적용 사례가 아닌 광학문자인식(OCR), 자연어처리(NLP) 등의 AI 요소를 결합한 다양한 사례를 선보였다.

출처 :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10415530317865